아래 내용은 종료된 삭제 토론을 보존해둔 것입니다. 토론 결과 틀 삭제 및 세부유형 문서 넘겨주기로 존속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틀:MBTI의 존치와 개별 16개 MBTI 유형 문서를 존치할지 넘겨주기 처리할지를 놓고 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MBTI는 정규분포에 따라 가운데가 제일 두터운 것을 억지로 나눴다는 점과 emotional stability에 대응되는 지표가 없는 점에서 공신력이 떨어지는 것은 맞지만 일반인들의 관심이 많기 때문에 유지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TulipRose2 (토론) 2021년 5월 3일 (월) 10:42 (KST)답변
삭제 토론 발의자는 일반적으로 삭제를 원하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회부를 하는 것은 오직 해당 틀만 삭제 토론이 이루어지는 것이지, 해당 문서들에 대한 삭제 토론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 토론을 닫고 토론:마이어스-브릭스 유형 지표에서 토론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3일 (월) 12:12 (KST)답변
유지 오히려 일반인들의 관심이 많다는 것은 곧 해당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검색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는 해당 문서의 세분화도 필요하며 접근성에 있어서 저해받지 않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선일 것입니다. 해당 문서가 백:등재와 같은 지침에서 권위 부족 등으로 인해 위키백과 내에 등재되기가 다소 애매하더라도 필요한 정보로 보입니다. 애초에 모든 지식의 총합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요? 위키백과의 홍보 차원에서도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奇跡 ( 💬 | ✍ ) 2021년 5월 3일 (월) 12:52 (KST)답변
백:등재와 같은 지침에서 권위 부족 등으로 인해 위키백과 내에 등재되기가 애매하면 당연히 지워야지 본인이 필요한 정보로 보인다고 지침 싸그리 무시하고 등재되는게 과연 옳은 것일까요? 그럴거면 규칙은 왜 있나요? 본인 주관적인 의견으로 판단할거면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5월 3일 (월) 13:01 (KST)답변
홍보라니요... 백과사전의 삭제 토론에서 그것이 할 말인가요? 등재 기준에 미치지 않으면 삭제하는 것이지, 그 외의 다른 의의를 두지 마세요. 엄연히 등재 기준에 미치지 않는 문서들입니다. 백:등재 기준에 유지되어야할 반박들을 이야기해보세요. 해당 유형들은 애초에 공신력도 없고, 16개나 되는 유형을 일일이 왜 등재해야하는지요?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3일 (월) 13:20 (KST)답변
@양념파닭, Gray eyes: 해당 틀이 독자연구의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삭제하는 것은 기여를 저해하는 행위입니다. 또 해당 MBTI 검사로부터 파생된 기타 검사들이 존재하는 만큼 쌓인 자료량을 무시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해당 내용이 바넘 효과 수준이며 해당 문서가 저명성이 아예 없다고 생각한다면 되려 MBTI 문서 자체를 삭제해야할 정도로 보입니다. -- 奇跡 ( 💬 | ✍ ) 2021년 5월 3일 (월) 15:28 (KST)답변
다른 성격 검사들이 MBTI 검사로부터 파생되었다구요? 전혀 아닌데요??? 다 각자 별개의 조사로 제작된 검사들이며 전부 성격이 달라요. MBTI 검사가 신뢰성이 없다고 했지 저명성이 없다고는 안했는데요? 신뢰성이 매우 떨어지고 공신력은 없지만 저명도 있는 검사이며, 하지만 유형을 하나하나 전부 등재할 정도로 16개 유형을 어떻게 서술할 것이며 굳이 다 나눠서 16개의 문서로 나눌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독자연구가 있으면 금지하는 쪽으로 해야지 그게 왜 기여 저해입니까?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지침 무시하시나요? 그리고 가능성이 아니라 엄연한 독자연구입니다.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3일 (월) 15:36 (KST)답변
지금 귀하는 16개의 유형 문서를 '독자적'으로 유지할만한 적절한 반박이 없습니다. 기여 저해, 홍보 등 다른 관점으로 토론을 이끌지 마세요. MBTI 자체는 백:등재에 충분히 성립하지만, 16개의 유형은 아니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런식이라면 혈액형 성격론에서 4개의 유형을 전부 독자적 문서로 나뉘어 AB형 (혈액형 성격론) 등도 가능하다는 말이되는 것입니다.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3일 (월) 15:43 (KST)답변
@Gray eyes: 왜 그런 서술이 불가능하죠? 독자연구는 기여자의 시각에서 출처 없이 작성하거나 자신이 경험한 대로 기술하는 것이 독자연구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언제 다른 성격 검사들이 MBTI 검사로부터 파생되었다고 했습니까? MBTI 검사로부터 파생된 기타 검사들이 존재한다고 했죠. 곡해 좀 하지 마세요. 파생된 검사는 16Personalities의 경우가 적당한 예시 아닌가요? 되려 MBTI 검사를 제작한 박사가 한 말이라면 해당 내용은 오히려 출처 없이도 작성이 가능한 것 아닙니까? 혈액형 성격론의 경우도 그렇고요. MBTI는 혈액형 성격론처럼 사이비 심리학에 가깝다고 하기에도 애매하죠. 단지 신뢰성에 의심이 간다는 것 정도인데 그렇게 따지면 신뢰성 있다는 5가지 성격 특성 요소도 자신이 할 때마다 결과가 완전히 똑같지 않을텐데요. 사람이라는 게 성격이라기보다는 심경의 변화로 인해서 다른 생각을 가지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왜 배제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또 백:독자 자료에 대한 출처 중 1차, 2차, 3차 자료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1차 자료만 있어도 충분히 서술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MBTI의 세부 성격이니 1차 자료로도 충분히 기술이 가능하고요. 그리고 저번에 양념파닭님이 인터뷰는 안 된다고 했는데 인터뷰도 2차 자료에 포함되는 거 아닐까요? 인터뷰라는 것도 결국 언론사의 입맛에 맞게 각색되기 마련입니다. 모든 언론이 색안경 없이 중립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도 아닌데 대체 어디까지 오해하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奇跡 ( 💬 | ✍ ) 2021년 5월 3일 (월) 20:44 (KST)답변
MBTI가 세계적 학계에서 인정된다는 근거로서 한 명의 전문의와의 인터뷰 보다 논문이 더 타당한 근거가 되기 때문에 논문을 달라고 한건데요. 인터뷰 자체가 출처로서 효력이 없다는 의미로 한 말이 아닙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5월 3일 (월) 20:46 (KST)답변
@양념파닭: 그러니까 위키백과에서는 이미 1차 출처로도 충분히 문서를 기술할 수 있으며 이후에 2차, 3차 출처 등을 가지고 문서에 살을 덧붙이는 일도 충분히 가능한데 어떤 면에서 독자연구로 판단하시고 삭제하시는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지금 양념파닭님과 잿빛동공님 두 분 다 성격 문서를 전부 넘겨주기 문서로 바꾸고 계시지 않습니까? -- 奇跡 ( 💬 | ✍ ) 2021년 5월 3일 (월) 21:03 (KST)답변
핑좀 그만하세요. 충분히 알아서 답변하는데 왜 계속 일일이 핑을 날리시는지... 그런 자료들은 전부 MBTI 자체에 대한 등재 기준을 충족하는 것이지 유형을 하나하나 전부 등재할 수 있다고 충족하지 않습니다.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3일 (월) 23:17 (KST)답변
1944년 5천 명의 의대생들에게 실제로 MBTI를 실시했고 그 후 12년 동안 5천 명 모두를 추적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의대생 시절 MBTI 성격유형이 비슷했던 사람들이 12년 후에 비슷한 진로를 선택했다는 결과가 관찰되었지요. 그 후 MBTI는 그 신뢰도를 인정받고 널리 대중화되었습니다. 물론 수십억 명에 달하는 인간의 복잡한 성격을 16가지로 나누고, 범주화시키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연구된 검사 중에서 인간의 성격특성을 가장 잘 분류할 수 있는 것이 MBTI라는 것에는, 정신과와 심리학계 전반이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 정신의학신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한 말 중에 — 이 의견은 Wonhyolee67 (토론)님이 2021년 5월 3일 (월) 13:23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심리학계 전반이 동의한다고요? 전혀 아닙니다. 몇 분의 지지자는 당연히 있을 수 있겠지요. 공신력이 전혀 없음은 여러 출처를 통해 말하고 있고, 설령 공신력이 조금 있다해도 16개나 되는 유형을 전부 등재할 정도로 백:등재에 미치지 않습니다.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3일 (월) 13:25 (KST)답변
마치 한명의 유저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글보다 신뢰있는 의견을 낼 수 있는것처럼 말씀하시는군요. — 이 의견은 Wonhyolee67 (토론)님이 2021년 5월 3일 (월) 13:38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그리고 해당 의견을 낸 사용자는 최정윤 교수의 명예를 훼손한 사람으로 관리요청된 사람입니다. — 이 의견은 Wonhyolee67 (토론)님이 2021년 5월 3일 (월) 13:40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한명의 유저라니요? 여러 출처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고, 명예훼손이 백과사전의 삭제 토론에서 할 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네 물론 일부 교수가 언급하실 수도 있고 강의의 내용 등으로 사용할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그런 의견이 전체 심리학계를 대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마이어스-브릭스 유형 지표에 관해 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하는 것이지 유형 하나하나 전부 등재된다는 것에 유지를 해야할 반박이 전혀되지 않습니다.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3일 (월) 13:45 (KST)답변
출처를 밝히시죠 — 이 의견은 Wonhyolee67 (토론)님이 2021년 5월 3일 (월)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일단 영미권 심리학 학회지 Journal Management는 Mbti가 방법론적으로 미약하고 비과학적이라 지적한바 있습니다. 미국 심리학회 계열에서 발표하는 Consulting Psychology Journal: Practice and Research 학술지도 마찬가지고요.
A 1996 review by Gardner and Martinko concluded: "It is clear that efforts to detect simplistic linkages between type preferences and managerial effectiveness have been disappointing. Indeed, given the mixed quality of research and the inconsistent findings, no definitive conclusion regarding these relationships can be drawn."[1][2] — 이 의견은 아나고라니 (토론)님이 2021년 5월 3일 (월) 05:13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프로이트, 칼 융 등 다양한 정신과 의사들이 만들어놓은 개념으로 시작하는게 심리학이지 않나요? 이를테면 응급의학과 교수와 응급구조학과 교수를 두고 어떤 사람이 응급실 일에 대해서 잘알고 있느냐와 비슷한 개념인 것 같은데요. 그리고 웩슬러 같이 저명한 국제공인 심리검사도 군의관이 만든거고 많은 심리검사들이 정신의학자를 통해 만들어졌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MBTI도 칼 융이라는 정신과 의사 기반이죠. 심리학자의 말과 정신의학자 말 중 누가 인간 정신 또는 심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까요? 뻔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애초에 MBTI의 신뢰도가 낮으면 많은 대학교들과 대한민국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이나 대학병원 또는 심리상담센터 등에서 심리검사로 사용했겠습니까? — 이 의견은 Wonhyolee67 (토론)님이 2021년 5월 3일 (월) 17:41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유래고 역사고 뭐고 갈 것도 없이 각각의 유형이 독자적인 문서로 등재될 백:등재/백:독자 연구/백:중립성에 미치냐를 따지세요. 각각 유형의 출처는 거의 이 재단이나 이 재단의 자체 저널 등 뿐일거고, 무슨 내용을 서술하실 건데요? 이 유형은 이런 직업에 어울린다? 애초에 이전에 이런 내용이였고 이게 백과사전에 어울리는 내용이라고 보십니까? 여기서 정신과 의사니 뭐니 이런 것이 나올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검사를 만들었다고 하는 이 사람과 이 사람도 정신과 의사가 아닙니다만?? 유형을 각각 독자적으로 생성하는 것은 위에서 말한 혈액형 성격론에서 4개의 유형을 전부 독자적 문서로 나뉘어 AB형 (혈액형 성격론)으로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3일 (월) 18:03 (KST)답변
이런 답변을 왜 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정신과의사랑 저명성이랑 연계해서 설명하지 않았는데요? 굳이 이 삭제 토론에서 정신의학이니 심리학이니 나올 이유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유래에 관해 따질려고 토론하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3일 (월) 23:20 (KST)답변
이 검사를 만들었다고 하는 이 사람과 이 사람도 정신과 의사가 아닙니다만?? 유형을 각각 독자적으로 생성하는 것은 위에서 말한 혈액형 성격론에서 4개의 유형을 전부 독자적 문서로 나뉘어 AB형 (혈액형 성격론)으로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라고 하셨는데 혈액형 성격론은 완전한 유사과학이고요. 성격은 애초에 과학도 아니고 인간 심리와 행동 전반의 근원인데 해당 검사가 왜 혈액형 성격론과 비교되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brunch와 한동을 한 번 읽어보세요. 또 사회 전반적으로 MBTI가 만연하다는 것은 부정하기 힘든 사실일겁니다. 아니라면 잿빛동공님께서 나이가 조금 있으시겠지요. -- 奇跡 ( 💬 | ✍ ) 2021년 5월 4일 (화) 12:46 (KST)답변
심지어 브랜드 마케팅 홍보 전략으로도 사용되는 등의 많은 영향력과 우리 일상과 밀접해있는 만큼 해당 틀을 존치하고 적혀있는 문서를 넘겨주기 문서가 아니라 알찬 문서로 만드는 것이 좋겠는데요. -- 奇跡 ( 💬 | ✍ ) 2021년 5월 4일 (화) 12:48 (KST)답변
그런가요? 오히려 MBTI 문서에서 해당 요인이 어떻다 정도로만 작성하고 끝내기엔 양념파닭님이 초안으로 이동시킨 초안:INTP와 같은 문서도 있어서 해당 문서만 놔두면 MBTI 문서 내에서 INTP를 언급하지 않는 한 해당 문서의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또 현재 MBTI 문서가 en:Myers–Briggs_Type_Indicator처럼 이분법을 일부 풀어 설명하기만 한다면 성향 분류 문서는 필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알찬 문서라기보다는 보충 문서의 개념인데 제가 알차다라는 의미를 일반적인 의미로 써서 오해하신 듯합니다. 알찬 글 같은 얘기는 더더욱 아니고요. -- 奇跡 ( 💬 | ✍ ) 2021년 5월 4일 (화) 14:09 (KST)답변
독자연구가 아니라고 여러 차례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성격의 재발견 저자가 독자연구자료를 기술해서 위키피디아에 등재할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걸 허위사실유포라고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그리고 대한민국 정신과 의사들과 임상심리사들과 상담심리사들이 사용하는 MBTI 심리검사가 신뢰도가 낮다라고 말하는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시죠 — 이 의견은 Wonhyolee67 (토론)님이 2021년 5월 3일 (월) 18:53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적당히 하세요. 저는 지침 하에 토론을 하고 있는 것이며, 가치가 없다는 듯 말하는 것이 아니라 MBTI 문서에서 충분히 설명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이거 뭐 백과사전 토론에서 허위사실 유포라는 협박이라니 무서워서 토론이랑 편집하겠나요...? 저는 여러 출처를 가지고 말하는 것인데 그것에 대해 제가 왜 사과를 해야하죠? 다른 사용자에게 반말도 하시더니 적당히 하세요 좀. 여기는 백과사전 토론장입니다.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3일 (월) 18:50 (KST)답변
정신과 의사와 임상심리사와 상담심리사가 사용하고 있는 MBTI 심리검사의 신뢰도가 낮다매요. 그러면 정정이라도 하셔야죠
그리고 협박의 뜻은 제대로 이해하고 계신겁니까? 이해하고 있다면 제가 말한 어떤 부분이 협박에 해당하는겁니까? — 이 의견은 Wonhyolee67 (토론)님이 2021년 5월 3일 (월) 19:00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잿빛동공님이 근거를 대지않고 먼저 MBTI 검사가 신뢰성이 없다고 말씀하시지 않았나요? 15시 36분 경에 이 문서에서요. — 이 의견은 Wonhyolee67 (토론)님이 2021년 5월 3일 (월) 19:08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2]에 보시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신뢰도 높은 검사라고 말씀하시고 계시잖아요. 당신은 전문의이십니까? — 이 의견은 Wonhyolee67 (토론)님이 2021년 5월 3일 (월) 19:25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Gray eyes:백:비주류에서 어디에 그런 얘기가 나오는지 좀 상세하게 가지고 오세요. 이것은 그 글의 주제가 하나의 독립된 항목으로 개설될 만큼 충분히 저명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데에 필요합니다.를 그렇게 해석하신 거라면 이건 MBTI 문서가 생길 때 이미 충족된 겁니다. -- 奇跡 ( 💬 | ✍ ) 2021년 5월 3일 (월) 20:59 (KST)답변
첫문장의 '어떤 분야의 일반적인 내용을 다루는 문서에 그 분야의 학계에서 널리 지지받지 못하는 학설을 필요 이상 중점적으로 서술하면 안 되며'를 말하는 것입니다. 유형이 도대체 어떤 부분에서 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하는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수많은 성격 검사가 있고 그 검사의 유형은 엄청 많을 겁니다. MBTI 자체는 당연히 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정해진 지표도 아닌 유형을 전부 독점적 문서로 등재하는 것이 맞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2차, 3차 출처요? MBTI가 아닌 해당 유형에 대한 독점적인 어떠한 출처가 있는지요.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3일 (월) 23:16 (KST)답변
2차, 3차 출처 자체가 현재 없어서 그걸 이유로 삭제하시는 것인지 여쭤본 것입니다. 또 1차 출처만으로도 문서를 만들 수는 있는 것으로 보여요. 다만 잿빛동공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해당 문서를 개별 문서로 놓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 있겠네요. 하지만 초안:INTP처럼 부가적인 출처가 있는 경우에 일반 문서가 될 수 있는 경우도 있어서요. -- 奇跡 ( 💬 | ✍ ) 2021년 5월 4일 (화) 00:33 (KST)답변
초안:INTP을 보면 아시겠지만 부가적인 출처도 전부 해당 MBIT 관련 재단(자체 책 등) 출처입니다. 제3자의 출처가 아닌 이해관계가 높은 출처로, 신뢰있는 출처가 아니에요. 그리고 내용상으로도 충분히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1차 출처만으로 내용이 서술이 가능하다거나 앞서 말하신 '검사를 제작한 박사가 한 말이라면 해당 내용은 오히려 출처 없이도 작성이 가능'이라는 것은 상당히 위험성이 있을 수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됩니다. 해당 말은 모든 저작물이나 발명품이라면 제작자의 주장만으로 출처 없이 전부 등재가 가능하다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또한 출처와 별개로 저명도 즉, 등재 기준도 따져봐야하는 것입니다. MBTI 검사 자체의 저명도는 충분하죠. 하지만 그 검사의 세세한 유형 하나하나가 전부 백과사전에 등재될정도로 저명도가 뛰어나다고 진정 생각하시는지 여쭙고 싶네요. 백과사전은 모든 것을 등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국제적으로 정해진 지표도 아니며, 일개 성격 검사의 수많은 유형이 과연 등재될 것인가? 에 대해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5일 (수) 13:52 (KST)답변
그리고 하나 더 덧붙이자면 유형은 솔직히 막말로 누구든 지어내서 서술이 가능합니다. 유형을 설명하는 것이 결국 '이런 직업이 어울린다', '이러이러한~ 성향이다', 이런 것인데 결국 이런 유형의 설명은 솔직히 누구든 그럴싸한 말로 아무말이나 붙일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닌 MBTI의 공식적 설명만 서술한다고 하면, 결국 MBTI 재단 출처(신뢰할 수 없음)만 사용하게 되는 것이며, 백과사전이 아닌 MBTI 재단의 유형 설명을 그대로 옮겨온 것과 다름이 없게 되겠지요. 국제 지표도 아니고 무슨 16개나 되는 유형을 등재할 수 없다고 봅니다.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6일 (목) 13:06 (KST)답변
삭제 해당 틀이 걸려 있는 타 언어판을 뒤져봤으나, 그 문서들에 달린 출처 전부 mbti 관련 재단 뿐이었습니다. 오히려 중국어판이나, 나름 메이저라는 프랑스어판에 어떻게 아직도 남아있는지 궁금하네요. 이 논리대로면 윗분들 말마따나 혈액형 성격설도 전부 분류되겠지요. 무슨 12지나 별자리도 아니고, 틀 자체는 삭제하는 게 맞다 봅니다. 나머지 유형이야 넘겨주기한다 치더라도요.--Reiro (토론) 2021년 5월 5일 (수) 16:07 (KST)답변
반론 없이 계속 생성하시는 @Wonhyolee67:님 뭐하시는거죠? 여기는 백과사전이지 님이 원하는 자료를 막 올릴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악의적'이라고 지칭하며 토론 하나 없이 다른 사용자에게 반말하시고 뭐하시는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렇게 원하는 글 올리고 싶으시면 여기서 다 반론하세요. 경고합니다.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7일 (금) 19:06 (KST)답변
마치 외국에서 넘겨주는 글이면 한국에서도 넘겨줘야한다는 듯이 말씀하시네요. 그런데 왜 외국에서는 반말하는데 한국에서는 존댓말을 요구하는거죠? 같은 맥락 아닌가요 — 이 의견은 Wonhyolee67 (토론)님이 2021년 5월 11일 (화) 18:57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Gardner, William L; Martinko, Mark J (2016). “Using the Myers-Briggs Type Indicator to Study Managers: A Literature Review and Research Agenda”. 《Journal of Management》 22 (1): 45–83. doi:10.1177/014920639602200103. S2CID145703464.
↑Pittenger, David J (2005). “Cautionary comments regarding the Myers-Briggs Type Indicator”. 《Consulting Psychology Journal: Practice and Research》 57 (3): 210–221. doi:10.1037/1065-9293.57.3.210.
세부문서를 넘겨주기함에 있어 의견일치가 있고, 이에 대한 반론이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점, 세부문서를 유형별로 담은 해당 둘러보기 틀은 세부문서가 넘겨주기로 결정되는 경우 자동으로 그 존재목적을 상실하는 점에 비추어 틀은 삭제처리하고, 세부문서는 넘겨주기로 결정하여 토론을 닫습니다. --Sotiale (토론) 2021년 5월 19일 (수) 15:30 (KST)답변
우선 잼민이 문서의 경우 잼민이라고 작성했을 때 넘겨주기 문서인 경우 해당하는 줄에 정확히 위치하는 것이 힘듭니다. 또 대한민국의 인터넷 신조어 목록 문서에도 이미 해당 문서로 이동하는 링크가 달려있고요. 또 잼민이라는 단어의 이용 빈도가 적지 않으므로 문서의 내용이 추가될 수 있다는 점에 따라 해당 문서를 존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奇跡 ( 💬 | ✍ ) 2021년 5월 11일 (화) 09:09 (KST)답변
언급해주신 정책은 미래를 예측하는 등의 일어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미정된 것에 대한 내용이지 문서의 내용 추가와 비롯한 편의에 관한 정책이 아닙니다. 귀하의 입장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 奇跡 ( 💬 | ✍ ) 2021년 5월 11일 (화) 09:20 (KST)답변
"내용이 추가될 수 있다"는 점은 정책을 떠나서도 너무 추상적이지 않나요? 최소한 의견을 제시하셨으면 어떤 식으로 내용을 추가할건지 비전을 제시해야 납득을 하던가 하지 않을까 싶네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5월 11일 (화) 09:22 (KST)답변
투네이션에서 유래했으나 어떠한 계기가 있지 않고서는 사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 수가 없다고 봅니다. 해당 용어를 누군가가 유행시켜야죠. 해당 용어를 창시한 방송인이나 기타 자료를 추가하는 것으로 문서의 질을 약간이나마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해당 용어를 사용하면서 있었던 온, 오프라인 상의 논란이나 비판점에 대해 서술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奇跡 ( 💬 | ✍ ) 2021년 5월 11일 (화) 10:32 (KST)답변
유지 요즘 인터넷 신조어 목록이 대단히 난잡한 상태에 이르렀음을 감안컨대, 저명성 있는 신조어를 중심으로 하나둘씩 개별 문서화에 나설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해당 문서는 충분한 출처들을 지니고 있고, 분량도 석 줄 이상이 되기에 사전형 문서인 목록 문서로 억지로 병합하기에는 무리가 적지 않습니다. --"밥풀떼기"2021년 5월 30일 (일) 00:45 (KST)답변
유지 여성 우월주의는 우월주의의 하위 개념으로 설명되기에 적절하지 않습니다. 우월주의의 종류 문단에서 간략하게 소개되는 것은 괜찮으나 별개의 문서로 독립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해당 용어는 성별 갈등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며 페미니즘과 함께 사용되었던 용어인 만큼 레디컬 페미니즘의 하위 문서로 서술해야 합니다. -- 奇跡 ( 💬 | ✍ ) 2021년 5월 11일 (화) 14:35 (KST)답변
삭제 실존하는 '학술적' 개념인지 확인이 되지 않으므로 그것을 학술적인 ~주의라고 부르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일명 '레디컬 여성주의'의 경향이나 운동이 실존한다고 하더라도 현 표제어는 학술 사상에서의 주의라고 부르기에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처가 있다면 모를까 존재한다는 연구가 있어야 독립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5월 13일 (목) 23:27 (KST)답변
@Twotwo2019: Twotwo2019님의 의견처럼 해당 용어가 학술적 용어인지 정의되지 않았고, 그렇다고 해서 해당 내용을 우월주의 항목에 서술하기도 애매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해당 내용을 우월주의로 옮기지 않고 문서 삭제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해당 문서를 급진적 페미니즘 문서에 서술하는 것 역시 반대합니다. -- 奇跡 ( 💬 | ✍ ) 2021년 5월 13일 (목) 23:49 (KST)답변
@Reiro: 안 그래도 찾아보던 중에 영어판 위키백과에서 저런 저서를 다룬 문서가 있길래 봤는데 학술적 의미로 작성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또 제가 잘 몰라서겠지만 남성우월주의가 실제 학술적 용어인지도 모르겠네요. 우선은 이동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으면 이동에 동의하나 이유가 없다면 삭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奇跡 ( 💬 | ✍ ) 2021년 5월 14일 (금) 21:17 (KST)답변
그런데 쇼비니즘에 기술해도 되는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 영미권에서 해당 언어가 얼마나 큰 파급력을 미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대한민국 내에서는 일반인도 어느 정도 사용하는 언어라서요. 별도 문서로 존치해야할지 아니면 넘겨주기 문서로 문단 넘겨주기로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해당 문서의 내용이 너무 빈약한 것 같아요. -- 奇跡 ( 💬 | ✍ ) 2021년 5월 14일 (금) 22:05 (KST)답변
중립 저는 중립이지만, 삭제된다면 래디컬 페미니즘 비판에 녹여서 적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래디컬 페미니즘 중에 메갈리아, 워마드 같은 극단적인 세력들이 있어서 대한민국 사회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기 때문에 여성 우월주의 문서의 비판 문단에 이 문서의 일부를 포함시키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Labstart10102021년 5월 31일 (월) 10:57 (KST)답변
보아하니 발의자분도 그렇고, 엄연히 학술 용어로 정립된 'Female Chauvinism'의 번역어라고 나와 있는데 삭제해야 한다는 분들은 한국에서 다뤄지지 않아서 그런 건가요? 이퀄리즘에 빗댄 건 더더욱 터무니없고요.--Reiro (토론) 2021년 6월 16일 (수) 13:50 (KST)답변
등재기준 만족 여부에 대해 논란이 있는 문서로 보입니다. 보아하니 문서 생성자께서 삭제 신청 틀도 임의로 제거한 것으로 보여지네요. 여하튼 등재 기준에 만족하는지 따져봐야 할 문제라고 판단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5월 13일 (목) 15:10 (KST)답변
삭제 해당 문서를 삭제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우선은 출처나 내용이 너무 빈약합니다. 차라리 초안 문서로 옮기고 이에 대한 적절한 출처와 문서 보완이 돼야 그제서야 등재 여부를 따질 수 있을 수준입니다. 또 해당 게임을 비롯해 노인과 바다 플라스틱 등의 게임이 세간에서 얼마나 주목을 받는지, 또 이 문서를 얼마나 검색해 들어올지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저도 최근 바뀜을 통해 접근한 만큼 외부 익히 알려졌다고 보기 힘들고, 뭣보다 광고 목적으로 문서를 만들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또 토론에서 이의를 제대로 달지 않은 점에 따라 삭제에 동의합니다. -- 奇跡 ( 💬 | ✍ ) 2021년 5월 13일 (목) 15:15 (KST)답변
이미 위키백과:삭제 토론/틀:번역본 표기 사용이 진행되었지만, 수년이 지난 지금 다시금 이 틀의 존재의 의의에 대해 의문이 들어 토론을 엽니다. 수많은 매체의 번역 표기가 곧 통용 표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그럴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설령 반대의 경우인 번역 표기보다 다른 표기가 우세하다면 해당 문서는 번역 표기가 아닌 다른 표기로 표기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되며, 해당하는 문서에 번역 표기가 들어가야한다면 그 문서에서 토론으로 해결될 문제죠. 굳이 독자에게 이 문서가 번역본 표기를 사용한다고 알릴 의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분류:번역본 표기 사용 문서를 보면 사용되고 있는 문서도 단순히 서적이라는 매체 뿐만 아니라 노래, 음반, 영화, 드라마 등에서도 사용되어 아예 기준이 없는 틀로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틀이 존재한다면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등재된 거의 모든 서적(+다른 매체?) 문서의 대부분에 달릴 수 있게 되는 틀이라고 생각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통용 표기를 우선으로 하지만 필수가 아니며 표기법이나 정발 표기 등은 각자 문서에서 정할 문제이지 모든 문서에서 이런 표기를 사용하였다고 알릴 의무가 없습니다.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15일 (토) 15:39 (KST)답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다를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홍보성이면 다른 수많은 단체도 삭제를 해야할 것입니다. 정확한 내용을 제시해 주시면 수정보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에 참여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이 의견은 정진해 (토론)님이 2021년 5월 23일 (일) 11:32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이제는 불필요한 틀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자에게 굳이 이러한 표기가 통용 표기라고 알릴 이유나 필요가 없으며, 애초에 한국어 위키백과는 통용 표기를 원칙으로 합니다. 통용 표기가 아닌 다른 표기가 표제어로 쓰이고 있다면, 예를 들면 본문에 앨리샤 키스 또는 얼리샤 키스는 미국의 가수다~ 이런 식으로 서술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잿빛동공(토론)2021년 5월 25일 (화) 15:48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