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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는 단순한 통계 목록을 전달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여론조사 결과를 단독으로 작성할 의미가 없으며, 총선이 이미 종료된 >:) 현재의 시점에서 해당 결과가 유의미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만약 여론조사와 총선 결과가 크게 달라서 화제가 되었다거나 하는 식으로 중요한 여론조사인 경우 해당 총선 문서에서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klutzy (토론) 2012년 10월 5일 (금) 21:34 (KST)[답변]
- 대상 문서
위키백과는 새 소식을 빠르게 전하기 위한 매체가 아니며, 매 순간 발표되는 통계목록을 정리해서 보여주기 위한 공간도 아닙니다. 각 지역구별 통계의 경우 그 대략적인 추세만을 정리해서 각 지역구별 국회의원 문서 (예: 전주시의 국회의원 등)에서 보여주거나, 지난 지방선거에서의 예와 같이 광역자치단체별 선거 문서가 만들어질 경우 그쪽에 서술하는 게 나아 보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3월 28일 (수) 19:13 (KST)[답변]
삭제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주요한 사항의 경우에는 대한민국 제19대 총선 문서에서 간략하게 서술할 수는 있겠죠. --가람 (논의) 2012년 3월 28일 (수) 19:31 (KST)[답변]
삭제 가람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소심자 (토론) 2012년 3월 28일 (수) 20:50 (KST)[답변]
삭제 주요한 사항 외에는 별로 언급할 필요가 없음. --Şiļvèŗ ßúӀӀěţ (토론) 2012년 3월 28일 (수) 20:52 (KST)[답변]
유지 여러 건의 선거관련 문서에 여론조사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여론조사 자료 자체가 위키백과에 부적절한 자료는 아닐 것입니다. 다만 여론조사 자료를 독립문서화할 수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독립문서화한 것은 스페인어 위키의 총선 문서와 연결되어 있는 Anexo:Sondeos ~~의 예에 따른 것입니다. 본문, 즉 총선문서에 포함될 경우 다른 내용에 비해 과도하게 분량이 많아져 본문의 균형을 깨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적하신 백:아님#저널리즘과 관련해서는 이 문서는 직접취재한 내용이 포함되지도 않았고, 어느 후보가 "성추행시비에 휘말렸다" 처럼 속보성 내용을 담고 있지도 않다는 점에서 적절한 지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발표되는 여론조사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는 것은 자료취합의 편의성 때문입니다. 지금도 과거 조사결과(가령 2월 조사자료)를 업데이트하고 있지만 자료수집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자료를 나누어 업데이트하지 않으면 양이 늘어나 업데이트 불가 생태가 될 수 있습니다. 또백:아님#통계목록과 관련해서 통계수치를 과도하게 나열하지 말라는 것은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지 많은 통계자료를 사용하지 말라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제안해주신 지역구별 국회의원 문서에 포함시키자는 제안은 해당 문서들이 내용이 풍부해지고, 19대 총선 문단이 생긴다면 아주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광역단체별 선거문서가 생길 경우 그 쪽에 서술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다른 생각입니다. 광역단체별 선거 문서가 생긴다고 해서 여론조사 자료가 분량으로 인해 문서의 균형을 해치는 경우는 여전히 발생할 수 있고, 다시 독립문서가 필요하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입니다. 만약 지역구별로 개별 선거문서가 만들어지면 거기에 서술을 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총선 여론조사 문서, 즉 전체 결과를 모아놓은 문서 자체가 의미가 있기 때문에 개별 지역구문서에 삽입하는 것과 여론조사 문서를 삭제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여론조사 자료는 위키백과에 부적절한 자료가 아니고 저널리즘이나 통계목록정책을 위반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대한민국 제19대 총선의 여론조사문단의 내용을 보충하면서 문서의 균형을 깨지않기 위해서는 여론조사 자료를 독립문서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Frei24 (토론)
- 문제는 위키백과가 선거 자료 취합에 대해서 편의성을 제공해 줄 필요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저널리즘 부분은 부적절한 지적이었습니다만, 백:아님#통계목록에 대해서는 문서가 여전히 정책에 어긋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여론 조사 결과를 단순히 취합하는 공간으로 문서를 사용하는 것은 "통계 자료를 실을 때에는 반드시 일반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맥락에서 인용되어야 하고, 통계 수치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는 대목이 있어야 합니다."하고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여론 조사 결과 인용은 선거 운동의 진행과 그에 대한 유권자들의 반응을 알아보기 위하여 인용되어야 하는 것인데, 이를 달성하려면 반드시 선거 운동의 진행과 반응 자체에 대한 설명이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론조사 결과를 따로 떼어 나열하게 되면 이에 대한 설명이 문서 내에서 충족되지 않을 수밖에 없고, 따라서 문서가 불완전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지역구 선거 자체에 대한 문서는 생성되어 있지 않지만, 지역구 선거에 가장 관련이 깊은 주제는 각 기초자치단체별 국회의원 문서, 그리고 광역자치단체별 선거 문서입니다. 선거구가 광역자치단체를 넘어서서 생기는 경우는 사실상 없다고 할 수 있으므로, 광역자치단체 문서를 만들고 각 선거구별 소문단을 개설하여 선거의 진행을 다루는 편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문단에서 다루기 힘들 정도로 문서의 양이 늘어나는 경우에는 기초자치단체별 선거 문서를 생성할 수도 있겠지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3월 28일 (수) 22:29 (KST)[답변]
- 일단 기초자치단체별 선거 문서를 생성하는 일은 방대한 작업이라 당장 실현 가능성이 크기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시도할까도 했지만 너무 방대한 작업이라 포기 했습니다.) 현실적 대안으로 여론조사 자료 전체를 아우르는 문서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기초자치단체별 선거문서가 지역구별 선거문서가 생기고, 거기에 여론조사자료가 들어간다면 그 보다 더 좋은 것이 있겠습니까? (여전히 전체 자료도 나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현실적으로 해당문서가 생성되지 않았고, 가까운 시간에 생길 가능성도 낮다는 것이지요.
백:아님#통계목록에 대해 지적해주신 부분은 여론조사 문서의 통계자료에 대한 상세한 설명의 추가가 필요하다는 취지라면 동의하고, 문서를 보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서가 빈약하다는 이유로 핵심 통계자료를 삭제하자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표의 이해를 돕는 설명이나, 선거여론조사에 대한 설명은 추가할 수 있겠죠.
여론조사가 선거운동의 진행과 그 반응이라는 측면에서만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령 선거운동을 시작하기 전의 정치적 환경을 반영한다거나, 선거구의 사회경제적 맥락을 반영한다거나, 언론의 총선 여론조사 지역구 선정 및 보도행태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론조사자료가 선거운동과 반응이라는 맥락에만 사용될 수 있는 자료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독립적으로 여론조사 자료가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여론조사 결과를 단순히 취합하는 공간으로 문서를 사용”한다는 오해에 대해 한 말씀드립니다. 그냥 아직 내용 보충이 필요한 상태의 여론조사문서만 보면 그런 오해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제19대 총선]]의 보충문서로서 이해한다면 보완이 필요한 문서지, 삭제가 필요한 문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 나중에 선거구별 또는 기초자치단체별로 선거문서가 생겼을 경우 자료를 용이하게 가져갈 수도 있겠죠.(아니면 본문 틀같은 것으로 넘겨주기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Frei24 (토론) 2012년 3월 29일 (목) 00:11 (KST)[답변]
- 위키백과의 문서는 각각이 자체적으로 완성도를 지녀야 하며(특히 목록이 아닌 일반 문서의 경우) 다른 문서의 보충적인 성격으로서만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해의 여부를 떠나서, 여론 조사 결과만을 담은 문서는 선거의 진행에 대해 아무 것도 설명해 주지 못합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3월 29일 (목) 01:11 (KST)[답변]
- 애초에 제기한 저널리즘과 통계목록 위반 주장과는 다른 논점이군요. 위키문서는 보충적 성격으로 존재하면 안된다는 이야기이군요. 그런 합의가 있다면 그걸 지켜야 겠죠. 다른 독립적 문서에 편입시키거나, 문서를 보충해 독립적 문서로 만들거나, 그것도 아니면 분할해서 다른 문서에 편입할 수 있겠습니다. 어느것이 최선인지는 좀 생각해보겠습니다.134.93.80.126 (토론) 2012년 3월 29일 (목) 04:32 (KST)[답변]
- (추가) 어느 것도 설명해 주지 못한다는 말에 대해 더 보충하겠습니다. Frei24님께서는 여론 조사 자료가 선정된 지역구에서 선거운동이 시작되지 전의 정치적 환경이나 사회경제적 맥락을 반영할 수 있고, 언론이 왜 해당 지역구를 여론조사 대상으로 선택했는지, 어떻게 보도했는지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만, 이러한 배경과 여지를 설명하는 것은 여론 조사를 통해 도출되는 수치 자료가 아니라 수치 자료를 분석한 기사입니다. 분석이 없는 한 여론 조사 결과는 천 몇백 명 정도의 무작위한 대상이 조사 시점에서 누구를 지지하는지를 정리한 자료일 뿐이죠. 분석한 내용을 적지 않은 채로 여론 조사 결과만 적는 것은 무의미한 숫자의 나열일 뿐이고, 그건 위키백과가 지향하는 바가 전혀 아니라는 겁니다. 좀 귀찮고 번거롭고 힘들어 보이더라도 최소한 광역자치단체 단위로 선거 문서를 분할해서 내용을 다시 작성하는 게 나아 보입니다. 여론조사 결과도 앞으로 수백 건 이상 더 추가될 것인데, 그 정도면 날짜별로 일일이 나열하기보다 전체적인 추세만을 제시해도 충분합니다.(중요한 건 전체적으로 선거 기간 동안 분위기가 어떻게 돌아갔냐이지 그날그날의 지지율이 아니니까요) 추세를 분석하는 기사도 분명히 나올 거고요. 또 지금 당장 모든 걸 만들어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다음 총선까지는 앞으로 4년이나 남아 있고, 다음 재보선까지도 아직 8달이나 남았습니다. 전체를 보면 너무 방대해 보이는 게 사실이지만, 우선 이슈가 된 지역구들부터 천천히 내용을 채워 가면 됩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3월 29일 (목) 01:24 (KST)[답변]
4월 3일에 사용자:Frei24님께서 대한민국 제19대 총선 여론조사라는 문서를 새로 만드셨으나, 내용을 검토한 결과 처음 부분의 여론조사에 대한 설명은 여론조사 문서를 새로 만들어 설명하는 것이 더 나아 보이고, 아래의 결과 부분은 대한민국 제19대 총선 여론조사 결과와 다를 것이 없으므로 삭제 토론 대상으로 추가했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4월 4일 (수) 18:03 (KST)[답변]
유지 후 분할. 저에게는 매우 유용한 문서군요. 그런데, 이런 커다란 문서를 유지하는 것은 비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독자들을 위해서도 각 지역구별로 선거 문서를 따로 만들고 여기에 이 여론조사의 대강을 싣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들께 감사! --케골 2012년 4월 5일 (목) 14:50 (KST)[답변]
보류 한나라당 (2012년)과 같이 일시적인 저명성이 있고, 4.11총선의 중요한 자료이므로, 총선후로 삭제토론 연기를 하는것을 제안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4월 7일 (토) 07:58 (KST)[답변]
- 보류하자는 주장에 반대합니다. 이미 선거 일정상 더 이상의 여론 조사 결과가 공표될 수 없는 시점이기 때문에 이 이상 '일시적인 저명성이 있을 수 있는' 결과가 추가될 여지가 없으므로, 선거 이후로 미루나 지금 결정하나 저명성에 차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4월 7일 (토) 17:22 (KST)[답변]
삭제 백:오해에 따라 위키백과에서 벗어나는 문서입니다. --토트(dmthoth) 2012년 4월 10일 (화) 06:43 (KST)[답변]
대한민국 제19대 총선에 대강 정리해서 병합 하면 되겠군요. 현재 총선 문서에도 대략적인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있습니다만.--Leedors (토론) 2012년 4월 17일 (화) 19:35 (KST)[답변]
다른 언어위키의 경우 여론조사결과를 정리한 문서가 있습니다. 2010년 영국 총선 여론조사와 차기 영국 총선 여론조사 그리고 스페인어 위키의 경우 2011년 총선 여론조사 (보론이기는 하지만 독립문서입니다.)가 그 예입니다. 토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134.93.91.225 (토론) 2012년 4월 27일 (금) 02:55 (KST)[답변]
- 두 문서 모두 총선과 총선 기간 사이의 당 지지율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전국 여론 조사 결과를 사용한 것이네요. 전국 여론조사 결과를 통해 정당 지지에 관한 여론의 변화를 살펴보기 위하여 좋은 문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제19대 총선 여론조사 문서는 지역구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대부분이며, 이는 총선 전체의 판세를 알아볼 목적에서는 좋은 자료가 아닙니다. 지역구 여론조사 결과는 각 도별 선거 문서로 분할해서 지역별 선거 진행을 설명하는 데 사용하는 것으로 충분할 것 같고, 전국 여론조사 결과 문서를 따로 유지하자면 문서를 개편해서 각 대수별 국회 회기 동안 당 지지율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로 만드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5월 7일 (월) 16:51 (KST)[답변]
-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아 의도와는 달리 문서를 보신 듯 합니다. 다른 언어위키의 예는 여론조사 자료를 모아 정리한 것이 백:아님#통계목록에 해당되어 삭제해야 한다는 더위먹은민츠님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가져 온 것입니다. 다른 언어문서들이의 내용에 관한 것이 아니라 형식과 자료의 활용에 관한 것입니다. 여론조사 자료를 나열하는 것이 삭제대상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지요. 134.93.89.130 (토론) 2012년 5월 8일 (화) 17:02 (KST)[답변]
- 제 마지막 주장을 다시 읽어주십시오. 여론조사 결과를 통째로 삭제하자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문서는 주제가 일관적이지 않으니 지역구별 여론조사 결과는 이미 생성된 광역자치단체별 선거 문서로 분할하자고 말씀드렸습니다만...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5월 8일 (화) 17:10 (KST)[답변]
- 더위먹은민츠님! 그러면 기존의 주장하신 백:아님#통계목록 주장과 여론조사자료만으로는 아무것도 설명하지 않기 때문에 독립문서로 존재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은 철회한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Frei24 (토론) 2012년 5월 8일 (화) 18:50 (KST)[답변]
- 문서가 분할되고 나면, 여론조사 결과만 모아놓은 문서는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정당 지지율에 대해서만 설명할 것이 아니라면 삭제해야 합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5월 8일 (화) 20:29 (KST)[답변]
- 민츠님의 의견이 문서가 분할 된 이후 삭제해야 한다는 것인지, 지역구조사결과 포함되어 있는한 (=정당 지지율에 대해서만 설명할 것이 아니라면) 삭제되어야 한다는 것인지 설명 부탁합니다.134.93.81.243 (토론) 2012년 5월 9일 (수) 18:40 (KST)[답변]
- 광역단체별 선거문서로 분할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이미 생성된 광역자치단체별 선거 문서"에 편입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여전히 여론조사 문서의 방대한 양으로 인해 광역선거문서의 균형을 균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를 독립 문서로 만든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19대 총선 문서의 균형을 해치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다음 대안은 지역구별 (또는 시군구별)문서의 작성인데,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단기간에 만들어질 가능성이 없어 보입니다. 만약 누군가 해당 문서를 만든다면 환영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회기동안 당 지지율 변화를 중심으로 개편하자"는 의견에 대해 말씀드리면, 한국선거제도와 정치환경상 정당지지율이 선거결과(의석분포)에 미치는 영향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례대표는 56석에 불과하고, 지역주의 등으로 지역별 편차가 심하기 때문입니다. 독일,프랑스 등의 여론 조사에서처럼 질문문항이 "이번 일요일 총선(또는 대선)이 실시되면 어느 정당(후보)에 투표하시겠습니까?"이 아니라 "어느 정당을 지지하십니까"라 정당의 "19대 총선 여론조사"라고 하기에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자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국은 대통령제 국가인 만큼 여론조사도 대선에 집중되어 있어서 , 총선에 대한 여론조사 사례가 적은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프랑스 대선 여론조사문서처럼 대선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문서는 임기별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Frei24 (토론) 2012년 5월 8일 (화) 19:55 (KST)[답변]
- '회기 동안'이라는 말은 4년 내내의 당 지지율 변화를 중심으로 개편하자는 뜻이며, 이렇게 하면 굳이 선거를 설명하기 위한 목적으로 문서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선거'라는 주제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필요하다면 문서 제목을 바꾸는 것도 좋겠죠) 또 광역자치단체별 총선 문서에 여론 조사를 넣으면 균형을 해칠 수 있다는 주장은 잘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균형잡힌 문서'는 대체 무엇이 되는지요? 대부분의 지역구 선거 운동이 광역자치단체별 총선 문서에서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며, 결국 지역구 여론 조사는 지역구의 동향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이므로 지역구 선거 운동을 설명하는 데 사용되어야 합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5월 8일 (화) 20:29 (KST)[답변]
- 위에서 사용한 "균형"은 내용적 균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양적 균형을 의미합니다. 광역 분할의 경우 자료를 그대로 가져간다고 하면 여론조사 자료가 다른 내용에 비해 양이 많아 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거'라는 주제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하셨는데 저는 '선거' 그중에서도 '총선'에 관한 문서를 작성한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누군가 '선거'와 관계없는 정당지지율 중심의 문서를 작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문서는 총선 여론조사와는 별개의 문서가 되겠죠. 한국에서 정당지지율은 대통령제의 특성상 '대선'과 관련이 있고, 정당지지율로는 총선의 많은 부분을 예측 또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총선 여론조사 문서를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느 정당을 지지하십니까?"식의 '정당 지지율' 조사 결과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번 총선 비례대표선거에 어느 정당(이 제시한 비례대표 명부)에 투표하실 예정입니까?"같이 비례대표 명부지지율을 정리하고 있을 뿐입니다. 민츠님의 의견은 약간 과장해서 요약하자면, 저는 A라는 제목 문서의 문서에 a라는 내용을 작성했는데, "A문서에 b라는 내용으로 변경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문서 제목을 바꿔 B로 할 수 있겠다"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Frei24 (토론) 2012년 5월 9일 (수) 18:42 (KST)[답변]
- 그러니까, 그 양적 균형을 굳이 중시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여론조사 자료가 다른 내용에 비해 양이 많다면, 다른 내용을 채우면 되고, 정말로 너무 양이 많아서 안되겠으면 더 잘게 세분하면 됩니다. 선거 이전의 당 지지율을 포함시키는 것에 반대하신다면 비례대표 정당 지지율 조사 문서는 그대로 남겨두되, 다른 문서처럼 대한민국 제19대 총선 비례대표와 같이 제목을 바꾸고, 당별 비례대표 후보 선출 등의 내용을 추가하여 문서를 살찌우면 되겠네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5월 9일 (수) 19:53 (KST)[답변]
- 저는 양적 균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총선 여론조사문서의 경우 균형측면에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다른 내용을 채우는 것이 곧, 양적 균형을 맞추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양적 균형을 맞추는 방식으로 자세한 자료는 분리해서 문서를 작성한 것입니다. 양이 많아졌을 경우, 문서를 분할하는 방식에 의견이 다른 것같습니다. 민츠님은 광역 또는 지역구 문서를 작성해서 분할 할 것을 주장하고 있는데, 그 것도 한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횡으로만 자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종으로 자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역별로 선거를 나누어 볼 수도 있겠지만 "여론조사"나 "공직후보선출", "정책"같은 주제로 나누어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과 횡으로 각자 접근하다 보면 겹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정 접근방식의 입장에서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 것에 대해 내용의 일관성없다고 지적하는 것은 무리한 주장이라 생각합니다.
당 지지율을 포함시키는 문제에 대해서는 뭐 지역구조사, 비례대표조사와 별개의 항목으로 추가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 의견으로는 원래 문서의 의도와는 거리가 있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만. 하지만 당 지지율 편입여부는 선거프로젝트나 해당문서의 토론에서 이루어져야지 삭제토론에서 논의될 사안은 아니라고 봅니다. 문서 제목변경에 대해서는 총선 여론조사문서인데 내용을 바꾸고, 심지어 제목까지 바꿔서 다른 문서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 제19대 총선 비례대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작성하시면 됩니다. 비례대표 지지 여론조사 자료를 가져다 사용해도 무방하고요.A문서에는 내용a를, B문서에는 내용b를.....A문서에 내용b를 넣고 이름과 내용이 안 맞으면 이름을 B로 바꾸자는 주장은 하지 맙시다. 마지막으로 선거구별 문서 작성후 병합의견에 한 말씀드립니다. 선거구별 문서가 거의 작성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거의 작성되지 않았다고 가정하면, 현 단계에서 선거구별 문서로 병합을 전제로 한 삭제 토론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선거구 다양한 접근법을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삭제는 반대합니다.) 또 분할 한다면 비례대표 지지율 조사는 어떻게 하고, 이번 총선 여론조사에 대한 개요들은 어떻게 할 것인지도 의문입니다.Frei24 (토론) 2012년 5월 10일 (목) 03:40 (KST)[답변]
<<추가>> 더위먹은민츠님이 애초에 삭제토론을 제기하신 이유는 백:아님#저널리즘과백:아님#통계목록이었습니다. 저널리즘 부분에 대해서는 위반이 아니라고 동의하신 바 있습니다. 통계관련 부분에서 대해서는 명시적으로 위반이 아니라는 것에 동의를 하시지 않으시고, 여론조사 자료만으로는 완결성이 없어 독립문서를 이룰 수 없다고 다른 논점을 제기하셨습니다. 이와 별도로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분할 주장을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제19대 총선 여론조사문서가 백:아님#통계목록을 위반하지 않았음은 백:아님#통계목록을 보면 불명확할 수 있으나, 그 번역 원본이 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어판의 3번 항목을 보면 위반이 아님이 명확해집니다. 긴 데이터의 경우 표를 사용하는 것을 고려하라는 부분에 예로 들고 있는 문서가 바로 미국대선 여론조사 자료입니다. 미대선 여론조사 문서와 총선 여론조사 문서는 다루는 내용과 형식면에서 크게 차이 없습니다. 여론조사 자료를 가독성이 높은 표로 정리하는 것은 정책위반이 아니라 오히려 권장사항이라는 것입니다(영어, 스페인어, 불어판의 비슷한 문서의 예는 이미 제시한 바있습니다). 따라서 백:아님#통계목록 위반 주장은 오해/오독에 기반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츠님이 다른 문제제기를 하면서 이미 백:아님#통계목록 주장을 철회했을 수도 있지만, 명시적으로 그 뜻을 밝히지 않은 관계로 확실히 해둡니다.) 또 여론조사 자료만의 독립문서 성립여부도 앞의 예로 더 이상 논쟁거리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분할문제는 자료중심 문서는 허용이 안된다는 전제하에 자료를 활용할 대안으로 지역구 선거라는 맥락속에 서술 할 것을 제시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전제가 틀렸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논의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역구 여론조사 자료로 인한 문서의 일관성 문제는 앞에서 언급한 바도 있습니다만, 개별 지역구 자료들이 한 문서에 있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주장하신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토론을 이어가죠. Frei24 (토론) 2012년 5월 12일 (토) 02:19 (KST)[답변]
유지 제19대 총선에 병합하기에는 분량이 반대하다고 생각합니다. 제19대 총선 문서에 보완자료로 유지하는제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라노워엘프 (토론) 2012년 5월 7일 (월) 11:16 (KST)[답변]
- 보완자료로 유지하기보다는, 결과를 정리해서 각 선거구별 문서로 나누어 병합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5월 7일 (월) 16:41 (KST)[답변]
유지 제 생각에는 대한민국 제19대 총선에서 '같이 보기'부분에 링크 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DFSM (user • talk • contribs) 2012년 6월 3일 (일) 15:01 (KST)[답변]
이 삭제토론은 합의가 형성되지 않았고, 마지막 의견이 작성된 날짜로부터 1개월 이상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후 1주일 이상 별도의 총의가 형성되지 않는다면 삭제에 대한 합의가 형성되지 않음(총의 없음)으로 보고 문서를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지후 토론을 계속하려는 사용자가 있으면 언제든지 삭제 토론은 재개시킬 수 있습니다.Frei24 (토론) 2012년 7월 10일 (화) 03:21 (KST)[답변]
- 개정이 있었던 것도 아니며, 단순히 각각의 합의가 대립되는 상황에서 그러한 규칙을 적용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듭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0일 (화) 05:00 (KST)[답변]
삭제 명백한 백:아님 위반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8월 23일 (목) 09:06 (KST)[답변]
의견 백:아님#통계목록에도 그렇고, 2008년 미국 대선 여론조사 삭제토론도 그렇지만 통계 목록이 문제가 아니라 가독성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가령 서울의 특정 지역의 링크가 잘못되어 수정하려 한다면, 문단의 맨 처음으로 올라가 하나씩 뒤져봐야 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후보가 단일화되어 나오는 대선과는 달리, 여론조사가 지역구마다 부족한 국회의원 선거는 이렇게 표로 여론조사 정보를 제공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극적인 판세에 의해 당선 결과가 뒤집혀진 예라면, 각 지역구별 19대 총선 문서에서 간단히 풀어서 쓸 수 있을 것이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9월 6일 (목) 10:30 (KST)[답변]
의견 먼저 영어판 삭제토론을 찾아보시는 등 토론에 성실히 임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백:아님#통계목록 위반은 아닌것으로 보고, 가독성 문제에 대해서 토론해봅시다. 가독성 문제는 원칙적으로 수정의 문제이지 삭제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역구 순서가 불규칙하게 나열되어 있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지역구 순서는 선거법 별표상의 지역구 순서(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지역구 나열 순서)에 따라 기록하는 등 나름의 질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정의 편의를 위해 문단을 나누는 것도 고려해 볼 수도 있겠죠.
다음 주장은 대선처럼 단일 선거가 아니라 지역구별로 개별선거인 총선 선거여론조사를 하나의 문서로 정리하는 것이 적절한가하는 지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역구별 선거문서 이야기도 하신것 같습니다. 19대 총선이라는 큰 주제를 나누어 정리하는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역구별로 선거를 정리할 수도 있고, "여론조사", "정치광고" 등의 주제별로 정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지역구를 기준으로 1대부터 19대 총선까지를 한꺼번에 정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지요. 지역구 기준으로만 보면 이질적이지만 여론조사라는 관점에서보면 지역만 다를 뿐 동질적인 자료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각 선거구별로 지역구문서에 포함시키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현재 생성이 안된 관계로) 일단 해당문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문서를 만들고, 요약하든 지역구 전체여론조사 자료를 사용하든 하면 될 것입니다. 지역별 문서와 주제별 문서가 (당연히 어느 부분은 중복되겠지만 그렇다고) 공존하면 안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Frei24 (토론) 2012년 9월 7일 (금) 01:31 (KST)[답변]
- 개선해야 한다면 백:과감히 편집되어야 하지만, 지금 삭제 토론이 6개월 가까이 진행되는 동안 문서는 지금 어떠한 변화 없이 방치되어 있습니다. 정말로 이 문서가 존재 가치가 있고 필요하다면 토론 중에도 유지될 수 있게 정리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9월 19일 (수) 16:46 (KST)[답변]
※ 위 토론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편집하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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