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Jeebeen
Jeebeen (토론 • 기여 • 총편집횟수 • 기록)
- 의무 토론 기간: 2025년 11월 18일 (화) 14:02 (KST)부터 2025년 11월 25일 (화) 14:02 (KST)까지 (남은 기간: 의무 토론 종료)
- 발의자: 앵무, Hoto Cocoa, Raccoon Dog, 기나ㅏㄴ, Revi C.
- 관련 토론: 위키백과:사랑방/2025년 제47주#Jeebeen 님의 관리자 권한 회수 제안
토론
실수를 부정할 생각은 없습니다. 우선 공동체내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유발한 점에 대해선 사과드립니다. 사실과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고 그걸로 제 관리자 권한의 유지에 관한 여부는 밝히지 않습니다. 도의적인 사과를 원하신다면 하겠으며, 이는 관리자 권한 회수 여부와는 무관합니다. —Jeebeen (토론) 2025년 11월 18일 (화) 14:16 (KST)
제가 관리자직을 유지하기에 적절한지에 관해 건설적인 토론 부탁드립니다. 저도 자중하겠습니다. —Jeebeen (토론) 2025년 11월 18일 (화) 14:17 (KST)
- 안정적이고 건전한(건강한) 위키 커뮤니티를 조성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회수 논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귀하에 대한 어떠한 악감정으로 인했거나, 보복성으로 개설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해둡니다. 양해를 바랍니다. 앵무 2025년 11월 18일 (화) 14:22 (KST)
사랑방에서 관리자 권한 회수를 발의한 위키백과 사용자 앵무입니다. 아래는 해당 사용자의 관리 권한을 회수해야 한다고 생각한 이유입니다.
- 백: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 반복적 미준수
- 토론 상대에게 "말꼬리 잡기", "인내심 시험", "딴소리", "이상한 답변", "요행심리" 등의 단어를 사용하며 토론에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았으며, 예의를 지켜달라는 요청에도 예절 위반을 반복하였습니다.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5년 제47주#Jeebeen, 사토:앵무#초안화 참고.)
- 박은영 (요리 연구가) 문서의 초안 이동과 관련하여 토론(분쟁)이 진행되었습니다. 정책에 따라 편집 분쟁이 발생하기 이전의 판으로 유지하고 토론을 진행해야 하나, 토론 도중 문서를 다시 초안으로 이동하며 이전 판을 유지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동 시 넘겨주기를 만들지 않고 이동함으로써 지침 위반에 관리자 권한을 사용하였습니다.
- 무리한 사용자 차단
- 올해 초, 특정 사용자를 어떠한 선행 조치 없이 곧바로 무기한 차단하였습니다. 이는 백:차단 정책#사유의 명백성과 백:차단 정책#차단의 필요성이 고려되지 않은 차단 집행입니다. 더불어, 과거 일주일 차단되었던 사용자를 바로 무기한 차단한 것은 백:차단 정책#차단 기간과 부가 조치에도 부합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Jeebeen 사용자가 차단한 사용자는 Jeebeen 사용자와 평소 서로 감정이 안 좋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해당 차단은 타 관리자에 의해 하루 뒤 바로잡혔습니다.
- 적절하지 않은 문서 (과한) 보호
- 틀:싱글 정보 무기한 관리자 보호 (log): 해당 관리자는 무기한 관리자 보호를 한 이유에 대해 "사유를 훼손 시 영향이 큰 틀이나 모듈"이라 하였습니다. 하지만 보호 이전에 "무기한 관리자" 보호를 해야할 필요성이 제기되지 않았으며, 영구적으로 관리자 보호가 필요할 만큼의 훼손 사례 역시 없었습니다.
- 틀:2010년 FIFA 월드컵 최종 결과, 틀:2022년 FIFA 월드컵 최종 결과: 두 틀은 보호 직전 IP 사용자에 의해 훼손이 이루어졌으나, 통상적으로 IP 사용자의 지속적인 훼손 때문에 영구적으로 관리자 보호가 된 적은 없었습니다.
사랑방에서도 밝혔다시피, 보다 안정적이고 건전한 위키백과 커뮤니티의 조성을 위해서 해당 인물의 관리자 권한 회수가 불가피하다고 생각하여 본 논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부의 말씀: 사랑방에서 해당 인물의 위키백과 외부의 일에 대한 논쟁이 오고 갔습니다. 저 역시 이 일에 대하여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본 토론에서는 해당 인물이 지금까지 보인 관리 행위 및 위키백과에서의 모습이 위키백과 관리자로서 적절한지에 대해서만 논의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앵무 2025년 11월 18일 (화) 14:22 (KST)
일단 제안자로서 말하자면, 1주일 간의 토론을 지켜보고 입장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저는 해당 관리자께서 직접 우려를 불식시켜주시어 가능하면 회수가 안되길 바랍니다. 질문 작성하는 데 개인적인 일도 있고 해서 하루 정도 걸릴겁니다. --
의견 관리자 중 많이 활동적인 편이신데 기여코 이 지경 까지 와야 했다는게 상당히 유감입니다. 다만, 관리자로써 성실함과는 별개로, 지난 몇년간 사뭇 과격한 언사 및 행동으로 공동체의 신뢰를 잃은 적이 한두번이 아닌것으로 기억합니다. 특별히, 상식선으로 남이 보면 기분이 나쁘거나 불쾌할 수 있는 행동을 정책의 자의적 해석을 통해 정당화하려는 행위를 목격한것이 이번 경우를 포함하여 여럿 있어 왔습니다. 간혹 어딘가 적혀 있지 않더라도 어느정도 지켜야할 무언에 선이 있는것은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사실입니다. 이는 위키 외부의 발언만 봐도 자명하며, 심지어 특수:차이/38351163 이러한 수필을 통하여 공동체의 많은 분들의 정보가 적혀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 정보도 수정을 요청하기 전까지 있었고요. 계속 여러 사용자와 갈등을 빚는 이러한 사실을 보면 (중재위 해체 이후) 실질적으로 분쟁 해결의 최대 결정자인 관리자로써 자질이 있는지 의심이 가기는 합니다.--Takipoint123 (💬) 2025년 11월 18일 (화) 14:41 (KST)
아래 내용은 모두 본 회수안 발의를 위한 사랑방에서 있었던, 바로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 해당 사용자는 "차단될 각오"를 하고 분쟁 상대방에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였다고 직접 발언하였습니다. 관리자라는 직책을 달고 있는 사용자가 "차단될 각오"를 하고 의도적으로 공격적인 언행을 하는 것은 절대로 있어선 안될 일인데, 그것을 공개적으로 말하며 마치 엄청난 각오를 한 것과 같이 말하는 것은 관리자 자질에 심각한 의심이 되도록 합니다.
- 제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게재하신 점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니 제 정보가 다른 곳에 공개되어 있다며 이를 문제로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해당 건은 다른 관리자분에 의해서 기록보호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 본인을 향해 "위키백과에 계정만 두고 계시고 나무위키에 마음이 가있"다고 주장하며 위키백과 공동체의 일원이 아닌 것처럼 주장하고 토론에 글을 남기는 행위 자체를 문제 삼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이어나가다 다른 관리자분에 의해서 제지되었습니다.
위 내용과 별개로 토론 전체적으로 권한 회수까지 오게 된 경위에 대해서 해명하고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비판 등을 모두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며 메신저를 공격하거나 기싸움을 시도하는 등 관리자가 보여선 안될 모습을 다수 보였습니다. 또한 작년에 발언한 아래 내용은 충격적이기까지 합니다.
유감이시면 어쩌실 건가요? ㅎㅎ;
— 사용자:호로조 2024년 5월 23일 (목) 07:30 (KST)
따라서 해당 사용자의 권한을 회수해야 한다는 문제 제기에 동의하여 발의자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사용자와 기싸움하는 관리자는 커뮤니티에 절대적으로 해가 됩니다. 보통 회수안이 올라온 관리자는 자신의 행실을 돌아보고 자신의 생각이 틀린 부분이 없는지 생각하며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는 것이 순서임에도 불구하고, 그 상황에서까지 사용자와 싸우고 있는 관리자는 회수가 적절하다는 의견을 냅니다. 「코코아」 2025년 11월 18일 (화) 14:4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