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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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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jinhwa (토론 | 기여)님의 2019년 3월 15일 (금) 23:15 판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朝鮮社會主義女性同盟)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여성단체이며 친조선로동당 단체이다. 문화어로는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으로 읽는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조선직업총동맹, 조선농업근로자동맹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4대 근로 단체로 여겨지고 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입법부인 최고인민회의의 구성원이기도 하다.

역사

1945년 11월 18일 북조선민주여성동맹으로 창설, 1951년 1월 20일 이른바 남조선민주여성동맹과 소위 '통합'하여 조선민주여성동맹(朝鮮民主女性同盟)이라는 명칭으로 개칭했다. 그러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민주여성동맹의 기원을 김일성의 어머니 강반석이 1926년 12월에 조직했다는 「반일부녀회」라고 주장한다.[1] 2014년 8월 미군 위안부는 성노예라고 하여 대한민국 정부와 미국을 비판하고있다.[2] 2016년 11월 여맹 제6차대회에서 현재의 명칭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朝鮮社會主義女性同盟)으로 변경했다.[3]

위원장

같이 보기

각주

  1. 탈북자동지회, 북한자료 > 민주여성동맹(여맹)
  2. 北 여맹, '미군 위안부'에 韓·美 사죄와 책임 촉구 통일뉴스 2014년 8월 8일
  3. “北 여맹,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으로 개칭”. 《통일뉴스》. 2016년 11월 20일. 2018년 9월 17일에 확인함. 
  4. 북한, 여맹 위원장 6년 만에 로성실→김정순 교체, DailyNK, 2014년 2월 4일